에스케이바이오팜(주), AI Scientist 채용 에스케이바이오팜(주)이 AI 기반 중개연구(Translational Research) 플랫폼 개발을 이끌 AI Scientist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차세대 중추신경계(CNS) 신약 개발을 뒷받침하는 AI 네이티브 R\&D 생태계 구축을 위한 것으로, 관련 분야에서 오랜 경력을 쌓은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다. 회사 측은 AI 에이전트와 메커니즘 모델링, 바이오메디컬 파운데이션 모델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는 작업을 이번 채용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합류하게 될 AI Scientist는 AI 기반 중개연구 플랫폼인 TR-AX의 과학적 개발을 주도하는 역할을 맡는다. AI 에이전트, PBPK/QSP 모델, 바이오메디컬 파운데이션 모델, Digital Twin 기술을 통합하는 AI 워크플로우를 설계하고, 후보물질의 우선순위를 정하거나 인간 대상 약동학(PK)을 예측하는 등 중개 모델링과 임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AI 방법론을 개발하는 일을 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약리학자, 독성학자, AI 엔지니어, 소프트웨어 팀과 함께 실제 현업에 적용 가능한 과학적 AI 솔루션을 만들어가며, 새롭게 등장하는 AI 기술과 외부 과학 플랫폼을 평가해 TR 생태계에 접목하는 작업도 병행한다. 아울러 AI 기반 중개연구를 위한 기술 로드맵과 검증 전략, 프로젝트 마일스톤을 정의하고 이를 교차 기능 리더십 앞에서 발표하는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지원 자격으로는 인공지능, 계산생물학, 생물정보학, 컴퓨터공학 또는 관련 전공에서 석사 이상의 학위를 취득했어야 하며, 신약 개발이나 중개연구, 바이오메디컬 분야에서 AI/ML 솔루션을 직접 개발한 경력이 8년에서 18년 사이인 지원자를 찾는다. 딥러닝, 거대언어모델(LLM), 멀티모달 AI 또는 파운데이션 모델에 대한 뚜렷한 전문성과 파이썬 프로그래밍 역량, 다학제 AI 프로젝트를 이끈 경험, 우수한 과학적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요구된다. 우대사항으로는 PBPK, PK/PD, QSP 또는 모델 기반 신약 개발(MIDD) 경험, AI 에이전트나 자율적 과학 워크플로우 개발 경험, 바이오메디컬 파운데이션 모델이나 Digital Twin 기술 경험, CNS 신약 개발 및 중개연구 경험, AI 또는 계산생물학 분야의 논문·특허 보유 여부가 꼽힌다. 근무지는 경기도 판교로 확인된다. 자세한 내용은 '에스케이바이오팜(주)'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IT개발·데이터>AI·빅데이터>신경회로망연구원\|IT개발·데이터>AI·빅데이터>AI에이전트개발자\|전자·기계·R\&D>바이오·식품R\&D>생명정보학자\|IT개발·데이터>AI·빅데이터>머신러닝\|IT개발·데이터>AI·빅데이터>딥러닝